분류 전체보기1 크림슨 타이드, 총 안 쏘는 스릴러 핵잠수함 속 두 남자의 대립, 크림슨 타이드이 영화는 총싸움이나 폭발이 난무하는 액션물과는 결이 좀 달라요. 잠수함이라는 밀폐된 공간 안에서, 두 남자의 신념이 충돌하며 만들어내는 긴장감이 핵심이거든요. 저는 처음엔 잠수함 배경의 밋밋한 영화일까 걱정했는데, 막상 보니 총 한 발 쏘지 않고도 이렇게 손에 땀을 쥐게 만들 수 있다는 게 놀랍더라고요. 특히 진 해크먼과 덴젤 워싱턴이라는 두 명배우의 연기 대결이 압권이라, 배우들의 연기만으로도 볼 가치가 충분한 작품이에요.어떤 영화냐면1995년에 개봉한 미국 잠수함 스릴러예요. 감독은 토니 스콧인데, 톱건이나 트루 로맨스로 유명한 감독이죠. 이 작품은 그와 덴젤 워싱턴이 처음으로 함께한 영화이기도 해요. 이후 두 사람은 여러 작품을 같이 하게 되고요. 주연은.. 2026. 7. 21. 이전 1 다음